A note from the editor
정답을 전하기보다 질문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의 기록입니다.
반려생활에서 자꾸만 마음을 붙드는 장면들에 대하여.
잘하고 싶은 마음과 잘해야 한다는 마음 사이에서.
정보를 건네는 사람이 지켜야 할 거리와 온도.